2형 당뇨병에서 유전자 환경 및 유전자 치료 상호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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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럽 식단과 2형 당뇨병과 관련이 있는 유전적인 위험치와 상호작용에 대해 연구했다. 유전적 위험치와의 상호작용을 추진케 하는 음식수치(score)의 중심적인 구성분인 heme iron 섭취를 높이기 때문에 조리한 붉은 고기 섭취인 서구식단형은 보다 높은 유전적 위험치를 가진 사람들의 경우 당뇨병 위험이 높고, 낮은 유전적 당뇨병 위험을 가진 사람들은 당뇨병 위험과 연관이 덜하다. 그러나 당이나 인슐린과 연관이 있는 유전자좌가 서구형 식단이 공복 인슐린 농도나 공복 혈당치에 미치는 효과를 바꾼다는 어떤 증거도 없다.
○ 비만형 당뇨병보다 마른 사람들에서 높은 당뇨병 발병 확률을 보이게 하는 LAMA1 변이체를 확인했다. 유전체 수준의 연구에서 마른 당뇨병이 발병한 경우 유전적 위험요소들이 비만한 당뇨병이 일어난 사람들에서보다 더 많이 존재하거나 체중 감소로 유전적인 당뇨병 위험이 높아졌으리라고 본다.
○ 생활양식 개선을 포함한 임상시험에서 유전자 생활양식 상호작용이 2형 당뇨병 발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핀란드에서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거의 동일한 생활양식 처방을 사용했다.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은 유전적 영향을 탐지하는 데 매우 효력이 있지만 유전자 치료 간의 상호작용을 탐지하는 데는 효력이 매우 낮다.
○ Tcf7L2 rs7903146에 당뇨병 유발 대립 유전자들에 의한 위험을 생활양식 처방으로 줄였다. 이외에도 생활양식 처방이 CDK2NA/B rs 10811661 변이체가 당뇨병 위험 및 인슐린 분비에 미친 영향을 감소시켰다. 스웨덴에서 정상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같은 유전자형과 육체적 활동수준 간의 상호작용이 당 조절장애와 지속적인 2시간 후 혈당에 미치는 효과를 보고했다.
○ 생활환경, 식생활에 맞게 진화해온 인류가 갑자기 환경이 바뀌면서 진화에 적응했던 유전자 발현이 적응치 못해 대사 장애를 일으킨다. 빈번한 국제결혼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사는 사람 및 자손들의 당뇨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연구와 교육이 필요하다.
- 저자
- Paul W. Frank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6()
- 잡지명
- Diabetes Ca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413~1421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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