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 플라스모닉스
- 전문가 제언
-
내화물질은 2000℃ 이상의 온도에서 녹는점과 화학적 안정성이 높은 물질이라고 정의한다. 보통 비금속인 내화물질의 응용은 산업용 노(爐), 우주 왕복선의 열 차폐, 반도체기술 등 광범위하다. 금속도 내화물로 연구되었지만 고온응용을 위해 시도된 그런 금속의 광학 성질이 플라스몬 응용에 사용되기에 적당하지 않다. 플라스모닉스(plasmonics)에 응용되는 금속은 거의 전부 귀금속이며 내화물이 아니다. 꽤 좋은 플라스몬 거동을 보이는 내화물질은 확실히 새로운 디바이스에 이용될 수 있으며 기존의 열 보조 자기기록(Heat-Assisted Magnetic Recording; HAMR), 태양/열광기전력(Solar/ Thermophotovoltaic; S/TPV), 플라스몬 보조 화학증기증착, 태양열전발전기, 나노크기 열전달 시스템 등을 활성화시킬 것이다.
플라스모닉스 분야는 전자공학과 포토닉스와 같은 기존 기술의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신기술을 창조할 가능성도 제공한다. 몇몇 개념 증명 연구가 발표되었지만 실용적 디바이스의 실현은 귀금속의 성질, 특히 열등한 화학적 열적 안정성, 높은 손실과 관련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의 방해를 받았다. 흔히 플라스몬 응용의 문제인 저항 손실은 플라스몬 물질의 가열로 나타나서 나노구조 주위의 밀폐된 공간의 온도를 높인다. 광열 치료(photothermal treatment)와 HAMR과 같은 실용화 가능성이 큰 몇몇 플라스몬 응용은 가열효과를 이용한다. 국소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플라스몬 나노구조의 기계적 화학적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내화 플라스몬 재료가 필수적이다.
- 저자
- Urcan Guler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4
- 권(호)
- 344()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63~264
- 분석자
- 박*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