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메조기공을 가진 텅스텐 삼산화물의 결정화: 물산화를 위한 고효율 광음극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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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노구조 물질의 개발은 태양에너지를 녹색 및 저장성 수소연료로의 직접전환을 위한 광전자 화학적(PEC) 물 분해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물 산화는 PEC 태양연료장치에서 에너지-요구의 병목이 되어 관련된 광음극 물질이 폭넓게 연구되고 있다.
텅스텐 삼산화물(WO3)은 산소발생과 좋은 광화학적 안정성을 위한 호의적인 평형밴드 모서리위치 및 높은 가시광선반응성으로 인해 PEC장치에서 광음극 물질로 대단한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므로 광음극의 메조기공의 구조는 태양에너지전환을 위한 전망이 높은 물질이다. 그러나 특히 WO3의 경우 높은 결정화가 필요하다.
계면활성제-주형의 메조기공시스템(>5nm기공)에서, TiO2에 대한 열 결정학이 한정적으로 보고되었으나 다른 반도체에 대해서는 보고된바가 거의 없다. 메조기공의 WO3에 관련하여 대부분의 연구는 무정형 또는 큰 메조기공(>10nm기공)시스템의 고온-결정화를 제외하고는 결정화가 되지 않은 골격에 관련된다.
- 저자
- Debraj Chandra, Kenji Saito, Tatsuto Yui, and Masayuki Yag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2()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2606~12609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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