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센서 사용자의 ID인증을 위한 생체인식 식별정보 검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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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의 핵심은 스마트기기와 서비스 앱 접근의 인증과 보안을 위해 고유의 생체의 부분적 형태나 성분을 등록하고 필요시 매치시켜 인증하는 기존 방식 이외에, 환경변화에 따른 생체신호 변화나 유일한 생리적 특성, 습관적 특징, 움직임의 특징까지 감지하여 실시간 실사용자의 진위를 인증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이 기술은 시간의 경과나 환경의 변화로 인한 특정 시점에서 생체신호의 변화까지 인식가능하게 하여 실시간 실사용자의 진위여부와 유일성 및 동일성 인증과정에서 오류와 해킹가능성을 줄이고 신뢰도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 기존기술에 비해 비교우위가 있다.
○ 최근 심장박동이나 호흡형태 같은 생체신호의 고유성과 유일성을 ID 식별자로 활용하는 제품, 제스처로 인증하여 기기를 작동시킬 수 있는 제품들이 발표되고 있다. 착용기기의 경우 착용순간 생체인식센서를 통한 전원작동과 인증준비, 기기착용자의 인식 및 인증을 하는 기능이 핵심이다. 2014년 국내 스마트폰 제조기업도 밴드나 팔찌형태의 착용기기 시리즈를 발표하고, FCC 인증을 통해 시장확산을 추진 중이며 통합헬스 앱을 통해 움직임 및 심박데이터 제공을 구현 중이다.
○ 현재 착용기기는 범용성과 목적성에 대한 논란이 있고, 신규 기능과 패션성의 강조에도 아직 스마트폰 보완재 정도의 인식수준과 신기능, 앱, 가격, 배터리 성능, 보안 등의 취약점도 있으나 기술진화가 빠르므로 대응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포스트 폰에 대한 대체재로의 성급한 판단보다 수요확산 및 연계를 위한 킬러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다. 향후 통합적 헬스 및 금융, 물리적 보안분야 등에서부터 다중 생체인식에 의한 인증의 적용확대가 예상되므로 대응 연구개발 및 정책수립이 필요하며 생태계의 분발이 요구된다.
○ 이 기술과 같은 다중 생체인식기술에 의한 공인인증 및 상용화 생태계 구축은 시간이 필요하나 기존의 숫자 및 텍스트 위주의 인증, 단일생체인식에 의한 인증방법은 다중생체인식에 의한 인증기술로의 천이가 확실시되므로 연구개발과 특허선점 등 대책이 필요하다.
- 저자
- ALIPHCOM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4
- 권(호)
- WO20140052509
- 잡지명
- PC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5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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