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서 알데하이드의 은-촉매 수소첨가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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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화합물의 수소첨가는 바이오재생성 화학제품과 연료, 화학약품, 정밀화학 및 약품의 합성을 위한 가장 중요한 화학반응의 한 부류이다. 1960년대에 알켄의 수소첨가반응을 위한 Wilkinson 촉매가 소개되어 이용된 이후 로듐, 루테늄 및 이리듐 등의 많은 종류의 촉매가 균질 수소첨가에 탁월한 활성을 보였다.
최근에 금속-프리시스템에서의 Lewis 쌍은 물론 촉매로서 값싸고 풍부한 금속(Fe, Co 등)을 사용하는 수소첨가반응에서 큰 진전을 이루었다. 놀랍게도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금속인 은의 균질 착물은 아직 분자수소의 활성화를 통한 실제적 촉매적인 유기전환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나의 문제는 은은 다른 전이금속과 같이 산화성 첨가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촉매에 의한 수소첨가는 금속촉매를 통해 H2의 균형적산화성 첨가에 의해서 진행된다. 또한 H-H결합의 불균형해리에 의한 쪼개짐은 금속의 산화상태의 변화 없이 수소첨가를 가능하게 한다.
- 저자
- Zhenhua Jia, Feng Zhou, Mingxin Liu, Xingshu Li, Albert S. C. Chan, and Chao-Jun L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2()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871~11874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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