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화학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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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8백만에 불과하고, 대학의 화학과가 여덟 개밖에 없는 이스라엘에서 최근 노벨화학상 수상자가 네 명이나 나왔는데, 이는 이 나라 지도자들이 과학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깨달은 선경지명 때문이다. David Ben-Gurion이 초대 총리로 임명된 지 2년 후 ‘이스라엘은 작고 가난해서 다른 나라들이 무시한다는 사실이 국민들의 마음을 짓누르겠지만, 이 나라의 과학/기술 발전을 가로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설파한 바 있다.
Chaim Weizmann은 이스라엘을 확고한 기반 위에 올려놓았을 뿐 아니라, 이 나라 과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또 한 사람의 지도자였다. 제정 러시아의 박해를 피해서 University of Manchester의 화학연구실을 거쳐서 이스라엘 대통령이 된 Weizmann은 이스라엘 화학의 영웅이다. Weizmann의 연구 활동은 유대인이 번성하기 위해서는 과학이 발전해야 한다는 원칙이 세워졌다.
- 저자
- Ilan Marek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53()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754~3755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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