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의 40주년 기념 사설: 융합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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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가지의 경로, 수천 가지 유형의 세포, 수만 가지의 분자, 메가바이트의 데이터, 무한한 생물학적 네트워크 등으로 생명의 연구가 더 없이 벅차게 되었다. 단 네 가지 화합물이나 DNA, RNA, 단백질로의 단순한 간접적 흐름을 포함하는 생명의 기원에 관한 밀러-유레이(Miller-Urey)의 실험에서 형성된 설명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사람들은 생물학의 방대한 층상배열과 다른 여러 학문과의 결합 때문에 더 이상 하나의 교과서범위 내에서 생물학을 거의 공부할 수 없다. 각 분야는 생체이기 위하여 자신이 취하는 것을 설명하면서 전선을 포장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경향은 어떤 식으로 생물학계를 분해하거나 목적의 단일성을 훼손시키고 있는가?
생물다양성을 생각할 때 “Cell”의 편집여행이 회상된다. Cell은 40년 전인 1974년에 창간되었으며 그 시점에는 흥미로운 생물학이 분자생물학과 동의어였다. 1970년대 초가 고전적 분자생물학의 절정기라면 1970년대 후반 및 1980년대는 분자생물학이 세포생물학, 생리학, 유전학, 면역학, 발달생물학, 신경과학과 같은 다른 분야와 급속히 합치되는 시기였다.
- 저자
- Emilie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157()
- 잡지명
- Cel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
- 분석자
- 고*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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