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세포 발달의 환경
- 전문가 제언
-
마우스의 조혈세포 발달은 난황낭의 배아일(E) 7.5일에서 순환혈의 수립과 함께 시작되며 태아의 Globin-발현 적혈구, 거대핵 세포 혈소판과 특이하게 장수하는 골수세포의 특수혈통을 생산하지만 림프구는 생산하지 않는다. 이러한 첫 번째 파도(초기의 조혈)는 배아의 대동맥/생식샘/중신 영역에서 비롯되는 조혈 선조세포로부터의 림프계 세포와 함께 성체형 Globin, 거대핵세포, 혈소판, 단명의 골수세포를 생산하는 두 번째 파도(확정적 조혈)의 조혈로 이어진다. B-림프계 세포와 골수세포는 주로 태아의 간에서 한 파도의 E12.5부터 발달하는데 T림프계 세포 발달은 E12.5 이후부터 다시 태아의 흉선에 국한된다. E13.5부터 뼈 발달은 일생을 통한 다분화능의 조혈 줄기세포의 재생과정으로서 결정적 조혈과 B-림프구 발달을 가능하게 하는 골수의 환경을 만들어낸다.. E10.5와 E11.5 사이의 배아에서 pHSC(pluripotent hematopoietic stem cells)의 편재성의 발달패턴은 pHSCs가 주로 배아의 혈관 안쪽에서 발견되며 세포괴의 혈관내피에 끌려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5와 6일 사이에서 분화하는 ESCs의 차등유전자발현 분석은 전사인자 Tal1과 Runx1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들 중에 기본적이고 확정적인 조혈을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전자들을 탐지한다. 전사인자 Tal1을 암호화하는 유전자의 결핍은 기본적이고 확정적인 조혈의 결함을 초래하는 것으로 확인된 반면 RUNX1-결핍은 기본적인 조혈을 가능하게 하지만 조혈과 B-림프구생성은 확정적이지 않다. Runx-1은 Tlal-1의 직접적인 표적이다. 그러나 SCL/Tal-1은 혈관모세포의 조혈을 위해서는 필수이나 그 발달에는 필수적이지 않으므로 pHSCs는 줄기세포 Leukemia SCL/tal-1유전자의 결손에서 장기적인 재생활동과 다분화능을 유지한다. 조혈발달을 위한 ESCs의 생체외 능력 실험에서 최근 Tal1발현이 중배엽에서 Runx1을 발현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 저자
- Motokazu Tsunet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4
- 권(호)
- 157()
- 잡지명
- Immunology Lette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60~63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