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자원 최대활용에 의한 에너지생산형농업과 농촌의 구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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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농촌은 토지생산성과 노동생산성의 추구와 생활양식 및 문화의 변용, 그리고 에너지절약대책 부족 등으로 생산형으로부터 소비형으로 변천하였다. 이에 따라 재생에너지의 도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농업생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할 시책이 되었다.
○ 이 문헌은 일본의 농림업과 농-산촌 재건수단의 하나로 바이오매스활용을 추진하고 농업과 농촌을 에너지생산형으로 재구축하는 방향을 검토한 내용이다.
○ 일본의 광합성에 의한 에너지획득은 전 국토면적의 67%를 점하는 삼림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따라 환경에너지 정책연구소 는 정부 관련시책의 적극적인 추진과 기술개발을 통하여 “2050년 자연에너지 비전”에서 2050년의 전력수용의 67%를 자연에너지로 커버할 수 있고 그중에서 바이오매스에너지의 기여도가 14%라고 전망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원이 추정한 2010년 기준 국내 바이오매스 잠재량을 27,362천TOE, 특히 농림축산부문의 바이오매스 발생잠재량을 전체의 82,8%로 보고 있다.
○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는 2008년에 1차 에너지 대비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58%에서 2015년엔 4.3%, 2030년엔 11% 수준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수립하고, 그중 바이오에너지원의 비중을 2008년 8.1%에서 2030년엔 31.4%로 확대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 그러나, 일본과 같이 우리나라에서도 첫째로 농업?농촌부문의 바이오매스 활용촉진을 위한 법적, 제도적, 정책적 및 기술적인 문제점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또한 바이오매스 발생 잠재량 통계체계의 개선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리도 새로운 저탄소 녹색마을 구축사업을 구상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
- Y YU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92(7)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05~61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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