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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조직 항종양 면역을 활성화하는 저단위 Ipilimumab에 의한 최저 잔류 암의 조절

전문가 제언

Ipilimumab 개발자의 기본적인 가정은 다른 심각한 병증이 없이 암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대부분의 CTLA-4(Cyotoxic T-Lymphocyte Antigen 4) 발현 T세포는 항종양 반응이나 조절성 T세포에 관여하는 효과기 세포라는 것이다. CTLA-4 차단이 극히 일부 환자에서 면역 하향조절을 하는 T세포 경로를 중단시켜 정착된 악성종양을 억제하지만, 이것은 대부분 환자들이 겪는 수많은 면역 관련 부작용(Immune related adverse event, irAEs) 때문에 재고되어야 한다. 발전적 흑색종을 가진 환자의 Ipilimumab I~III상 안전성 실험데이터는 irAEs가 64.2%의 환자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을 위협하는 부작용과 약물-관련 사망은 대부분의 발표된 실험에서 보고되었다. 일부 환자는 급성 이식편 대 숙주병 GVHD(Graft-vs-host disease)의 임상 증상을 나타내었으며 irAEs는 거의 모든 기관계통에 영향을 준다고 기술되었다.

 

최근 시행된 진행성 흑색종을 가진 환자에 대한 Ipilimumab과 조합된 Nivolumab의 제I상 실험에서 치료-관련 부작용은 환자의 93%에서 발진, 가려움증, 피로, 설사 등 거의 공통적인 부작용과 함께 관찰되었다. 그러나 CTLA-4 차단으로 조정되는 항종양 효과가 암세포에 대응하는 특정한 면역반응 때문이라는 어떤 증거도 없을 뿐 아니라 종양-특이적 T세포의 빈도가 Ipilimumab 치료로 커진다는 증거 또한 없다. CTLA-4 차단 후에 보이는 항종양과 자가면역 효과가 CD4+와 CD8+ 효과기 세포의 직접 활성화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며, CD4+/HLA-DR+ 및 CD8+/HLA-DR+ T세포는 Ipilimumab 치료 후 수가 증가하였다. 이는 면역 활성화, Pan-림프구 활성화 및 Ipilimumab 효과에 대한 약력학적 마커의 일반적인 상태이다.

저자
Shimon Slavin et al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4
권(호)
79()
잡지명
Pharmacological Research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9~12
분석자
백*화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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