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역자원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바이오에탄올 제조시스템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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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일본 국내의 바이오에탄올 제조기술개발에 관한 동향과 농림수산성에 의한 소규모 바이오에탄올 제조기술개발의 현황과 전망을 개략적으로 설명한 내용이다.
○ 일본 정부는 2007년 2월에 “국산 바이오연료의 생산 확대공정표”를 작성하고 이에 따르는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서 석유업계, 자동차업계 등의 대학과 연구기관의 협조 하에 2008년 3월에 “바이오연료기술 혁신협의회”가 설치되어 기술혁신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 이에 따라 2015년경까진 쌀 및 조림수종 등의 미 이용자원을 원료로 한 경우, 연산 1.5만kL 규모로 ¥100/L 수준의 바이오에탄올 제조를 목표로 하였으며 농립수산성의 위탁연구 프로젝트(2007~2011년)로는 소규모공장에 의한 ¥100/L 이하의 바이오에탄올 제조에 연계된 기술개발이 추진되었다. 그리고 일본에 많이 부존되어있는 침엽수 등을 원료로 연산 10~20만kL 규모로 ¥40/L의 에탄올제조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한편 동남아를 원료제배 후보지로 선정하고 대규모 제조를 위한 기술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바이오매스자원 현황을 보면 임목 축적량이 506,377천m3/2005년, 볏짚 생산량이 5,708,376t/2006년, 숲 가꾸기 사업에 의한 바이오매스 생산량이 20,976천m3/2008년이다. 우리나라 국토의 약 70%가 산악지대로 되어있어서 비교적 풍부한 편이지만 일본의 경우는 자국 내의 부존자원은 물론이거니와 동남아지역 등 해외에서의 자원 작물확보를 위해서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우리도 참고로 해야 할 것으로 본다.
○ 그리고 우리나라의 바이오가스플랜트 보급현황을 보면 현재 가동 중인 것이 7개소(처리용량: 250톤/일)이며 그 중에서 가스로 생산되는 것이 2,628m3/년이고 전기로 생산되는 잠재가능성이 8,000Mwh/년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이와 병행해서 일본과 같이 지역 활성화와 연계해서 소규모 에탄올 제조사업의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과 지원시책을 적극적으로 펴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
- K TOKUYA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92(7)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99~604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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