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과학부 신설 보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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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새 정부는 처음으로 과학부를 신설하려는 계획을, 이를 위해 캠페인을 벌렸던 수천 명의 과학자들을 실망시킨 채 보류하고 있다. 전임 대통령 Sebastian Pinera가 대통령직을 그만두기 며칠 전인 3월 7일에 여러 개의 칠레 과학 기관에서 오래 동안 기다리던 부처에 대한 계획을 상원으로 제출하였다. 이 계획은 서로 관계없는 3 가지를 포함한 최종 순간의 법안 패키지의 한 부분이었다.
그러나 현재, 3월 11일 선서를 한 신임 대통령 Michelle Bachelet을 지지하는 정치인들은 이 제안을 틀어지게 하고 있다. Bachelet를 지지하는 중도-좌파의 새 다수당 연합의 상원 대변인인 Jaime Quintana 상원의원은 법안 초안들은 현 정부가 추구하는 우선 순위에 따라, 그것을 활성화하려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법률화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저자
- MICHELE CATANZAR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12~413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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