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있어 정교한 예측이 주는 한 줄기의 희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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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변화에 대한 외교적 언쟁과 자국 내의 침체 상황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온실가스 배출 제한에 관한 최근의 예측 평가는 예상대로 암울하다. 2014년 4월 13일에 발표된 유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의 요약보고서는 기후변화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에너지 공급 시스템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담고 있다. 또한 IPCC 의장, Rajendra Pachauri는 기자회견에서 인류가 아직은 목표 달성을 위해 많은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우리에게 경보 이상의 것과 도달할 수 없는 장황한 목표를 제시했다. 에너지 기술, 경제 및 다른 복잡요인에 관한 최근 연구가 반영된 정교해진 모델은 적정한 정치/경제적 비용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정책과 기술을 제시한다. IPCC의 공동저자 및 경제학자인 네덜란드 Tilburg대학의 Reyer Gerlagh는 “10년 전에는 불가능했던 공동이익(co-benefits)이 포함된 전 코스트-이익 분석(full cost-benefit analysis)이 현재는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 저자
- ELI KINTIS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344()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47~247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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