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비자 문제 과학자들 걱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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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점증되는 힘든 입국 심사 자세는 외국 과학자들에게는 국가의 경쟁을 유발하고, 대학 사회에는 경종을 주고 있다. 지난달 있었던 내무성 회의에서 선도 대학들과 과학 기관의 대표자들은 입국을 감소시키는 비우호적 정부의 말과 방문 연구원들의 복잡한 비자 절차는 학자들에게 영국(Britain)을 비 매력적인 장소로 만든다고 말했다.
우호적 과학 정책을 증진시키며 회합을 공동 주최하였던 런던에 있는 Campaign for Science and Engineering (CaSE)은 이제 역동적으로, 정부가 국제적으로 학생들과 교수들이 피해가는 것을 막는 정책 변화를 하도록 로비를 하고 있다. 국회 상원인 House of Lords가 조사를 시작하였는데, 정말로 큰 이슈는 영국이 국제적으로 어떻게 인식되느냐와 이곳으로 오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매력적이냐 라는 것이라고 CaSE의 이사인 Sarah Main이 말한다.
- 저자
- DANIEL CRESSE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4~15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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