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거지 없이 남겨진 X-선 소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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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기 물리학자들은 화학 반응을 하고 있는 분자들의 고해상도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의 X-선 소스 같은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미국의 National Science Foundation (NSF)은 2005년 이후 그 꿈을 지원하며, 뉴욕 Ithaca의 코넬 대학 캠퍼스 같은 곳에 그러한 소스를 개발하라고 5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왔다.
그런데 여기에 큰 문제가 있으니, 미 정부 에이전시 중에 아무도 이 기계를 구축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Energy recovery linear accelerator (ERL)라고 부르는 소스는 하이브리드 synchrotron으로, 전자들이 링을 도는 동안에 X-선을 방출하고, X-선 빛의 밝은 펄스들을 만들어 내기 위한 전자들의 직선 빔들, 자유-전자 레이저가 유도된다.
현재 코넬 프로젝트는 NSF의 재료 단(division)에서 지금까지 장비 개발을 위한 가장 큰 교부금을, 단일로 2천 7백만 달러를 받고 있는데, 지난 7월 ERL 개념은 미국 에너지성의 자문 패널에 의해 3개의 잠재적 차세대 X-선 소스 중에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고, 12월에 NSF 관리들은 에이전시는 건설을 향해 나아갈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 저자
- EUGENIE SAMUEL REI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4
- 권(호)
- 50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1~12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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