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을 벗어난 칠레 지진
- 전문가 제언
-
Monika Sobiesiak는 4월 2일 아침을 흥분의 충격으로 시작할지를 예상치 못했다. 그녀가 모바일 폰을 통하여 지진 리스트 화면을 굴리자, 수년전에 지진계 네트워크를 설치한 장소와 거의 정확하게 같은 장소에서 지난 밤 칠레 북부 해안에 발생한 일련의 지진을 보았다.
Pisagua 마을 근처 해안을 강타한, 4월 1일 지진은 2010년에 훨씬 남쪽에서 일어난 진도 8.8의 지진 이후 칠레에서는 가장 큰 것이었다. 크기 특히 피해 면에서 Pisagua 지진이 아주 큰 것은 아니지만, 언제 어떻게 큰 지진이 일어날 것인가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지진의 몇 가지 가정을 뒤엎는 것으로, 지진학 연대기에 기록될 것이다.
어느 면에서 지진 학자들은 페루 국경 근처의 북부 칠레에서, 지난 세기 동안 지진이 일어나지 않은, 칠레 해안선의 유일하게 뻗어 있는 장소에 지진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2006년 이것을 예상하고, 독일-프랑스-칠레가 협동으로 Integrated Plate boundary Observatory Chile (IPOC)를 만들어 이 지역을 지진계, 경사계와 그 외의 지상-측정 장비로 온통 덮었다.
- 저자
- ALEXANDRA WITZ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50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40~441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