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라믹협회의 교육활동
- 전문가 제언
-
최근 세상의 다양한 정보가 차례로 디지털화되어 방대한 정보가 집약되고 있다. 그 결과 우리가 볼 수 있는 정보는 10년 전과 비교해 질과 양에서 현격하게 증가하였다. 지금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보는 쉽게 손에 들어오는 시대가 되었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도 많은 정보로 둘러싸여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충실감이 부족한 생활 속에서 지내고 있다. 일본 세라믹스협회도 금년부터 협회잡지 「세라믹스」와 논문잡지 「Journal of the Ceramic Society of Japan」이 디지털화되어 과거의 정보를 용이하게 입수할 수 있게 되었다.
「교육」을 키워드로 하여 세라믹스 잡지의 기사를 검색해 보았다. 그 결과 2643건이 리스트-업 되었다. 너무 많기 때문에 「특집」과「교육」이라고 입력하여 보면 61건이 되었다. 1968년부터 2010년까지의 사이에 많은 교육 특집이 연재되었다. 이는 세라믹스협회의 활동 중에서 교육이 중요한 위치에 설정이 되었고, 기사의 내용에서도 당시의 관계자가 교육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는 것을 잘 알 수 있었다.
세라믹대학(CEPRO 약칭)의 최근 활동상황에 대해서는 2010년 세라믹스 특집에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다. 2008년 이후 참가자가 감소되고 있는 것이 걱정된다. 그러나 2012년 이후 다시 100명을 넘는 참가자가 모여, 적당한 교실 찾기에 고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CEPRO의 운영을 직접 담당하고 있는 위원과 강사들의 노력이나 연구에 의한 것이다.
- 저자
- Osamu SAKURA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8(11)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58~860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