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엑스선의 새로운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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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엑스선 위상대비 이미징(X-ray Phase Contrast Imaging, XPCI)기술’이 의료분야에 도입되어 기존 의료용 엑스선 장비보다 적은 방사선량으로 정밀한 진단을 가능하게 한다.
과거와 현재에서 엑스선을 사용한 영상의 차이는 필름 기반에서 디지털 기반으로 바뀐 것을 제외하곤 근본적으로 크게 차이가 없지만 이러한 기술은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의사는 적은 방사선량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한다.
효율적인 엑스선 조사를 위하여 환자는 요드(iodine)와 바륨(barium)과 같은 대비매체(contrast agent)의 복용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대비매체는 콩팥에 부작용을 일으켜 가끔 허약한 환자를 더욱 허약하게 하며 심지어 죽기까지도 한다. CT 스캔과 같은 엑스선은 환자를 위협하는 다량의 엑스선이 조사되어 의사에게는 좋은 영상이 제공되지만 암 증가율은 높아진다.
최근 미국 자원부 산하 아르곤 연구소는 초고속 가속기 XPCI 기술을 개발하여
고속 고밀도 액체의 진행 상태를 측정하여 이전보다 정확하고 빠른 영상을 가
능하게 하였으며 또한 이 기술을 의료용 엑스선에 응용하였다.
- 저자
- Mark Anders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4
- 권(호)
- 51(3)
- 잡지명
- IEEE spectru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0~20
- 분석자
- 조*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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