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헤르츠 전송의 새로운 도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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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3000MHz 무선대역은 사용주파수가 밀집되어 새로운 통신대역을 지정할 수 없을 정도로 포화되어 있으며 TV, 라디오, 이동전화, GPS, 와이파이 등이 대부분 이러한 주파수대역에서 운용되고 있다. 2013년 10월, 100Gbit/s의 기록적인 무선데이터 통신을 테라헤르츠(THz) 대역에서 구현함으로서 대역확장 가능성을 열었다.
테라헤르츠 주파수 대역은 일반적으로 밀리미터파 대역에서 원적외선 영역까지를 말하며 전자파의 투과성과 광파의 직진성을 동시에 갖고 있다. 이것은 금속물체에서 반사되고 플라스틱, 나무, 종이 등 비이온화 물질은 투과한다. X-Ray와 비교하여 THz를 T-Ray라고 부르며 X-Ray의 백만분의 1 정도의 에너지를 갖고 있어 인체에 무해하다.
독일의 칼스루허 연구소(KIT)와 슈투트가르트 대학은 밀리미터 대역인237.5GHz 주파수를 사용하여 20m 떨어진 송수신기 사이의 무선통신을 구현하였으며 이것은 300GHz에서 시작되는 테라헤르츠 대역에 매우 가깝다. 테라헤르츠 대역의 방사는 비이온성으로 이온화 에너지가 낮아 안전하게 옷을 투과하여 신체에 숨겨둔 폭탄탐지와 휴대물품 검사 등을 가능하게 한다.
- 저자
- Lily hay newm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50(12)
- 잡지명
- IEEE spectru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5~16
- 분석자
- 조*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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