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물질 연구의 난제 극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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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의 위대한 성공 스토리는 항생제 내성균의 출현으로 위험에 처해 있다. 따라서 항생제 내성균 감염의 증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화합물의 개발이 시급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간건강의 가장 큰 위협 가운데 하나로 항생제 내성균 출현을 다루고 있다. 이미 글로벌 캠페인은 항생제 내성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항생제를 신중하게 사용하는 환자를 격려하기 시작하였다.
한편 현재의 항생제처리 관행과 연구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전문적 수준에서 임상적 감시시행, 동물과 해충관리에 항생제 사용감소 및 문서화, 항생제 취급자의 고급교육 등 엄격한 조처를 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대책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항생제는 계속 사용될 것이고 내성균도 발생한다는 것이다. 내성균 감염환자는 효율적인 치료가 필요하므로 새로운 항생제탐색은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항생제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연구와 약품 개발의 틈이 연결되고 기초연구는 의약품개발의 필요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이것의 하나로 제시된 임상연구는 개발과정에서 아직은 시간이 걸리는 중요한 단계이다. 임상연구와 협력센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방법으로 국가연구협회가 창립되었다. 예로서 독일 감염연구센터는 기초감염연구센터를 강화할 목적으로 2012년 12월에 출발하였다(http://www.dzif.de/en).
- 저자
- Till F. Schaberle and Ingrid M. Hack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22(4)
- 잡지명
- Trends in Micro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65~167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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