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N이 가진 유연한 미래 네트워크의 세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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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에서는 서버 운영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데이터센터에 정보를 축적하여, 인터넷에서 그 장소를 의식하지 않고 정보 액세스를 가능하게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클라우드 상에 수집?축적된 대량의 데이터에서 마이닝한 유용한 정보를 인출한 빅 데이터, 그리고 스마트폰의 급속한 보급과 함께 필요한 모바일백홀(Mobile-backhaul) 네트워크나, 효율 좋은 미들복스(Middle-box), 수많은 센서에서의 데이터를 취급하는 M2M 네트워크 등 종래와 다른 네트워크의 사용방법이 필요로 되고, 그것과 함께 새로운 문제가 매일 발생하고 있다.
Software-Defined Networking(SDN), 네트워크 가상화(NV: Network Virtu -alization), 및 네트워크기능 가상화(NFV: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등에 대표되는 네트워크를 프로그램으로 유연하게 제어하는 기술은, 그러한 최근의 인터넷 쓰임새 변화 중에서, OPEX(Operational Expenses)와 CAPEX(Capital Expenses)의 양쪽을 삭감하고, 현재의 네트워크 구축의 애로점이 많이 해결되어, 보다 유연한 운용이 가능하다고 기대되고 있다.
Google이나 Amazon을 시작으로 하는 네트워크 사업자 중심으로, 계산 자원, 스토리지 자원, 네트워크 대역자원 등 데이터센터에 자원의 집중이 진행되고 있다. 이 비지너스 형태에서의 공통 특징으로서는 데이터센터에서 대규모인 자원 풀을 준비하고, 자원을 가상화하여 이론적으로 취급하여, 유저 수요에 따라 독립화(Isolation)해서 제공하는 것이다. 이 동향은 데이터센터에서 네트워크 서비스의 집중으로 서버 가상화(계산 자원?스토리지 자원의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대규모인 비용과 에너지 절감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 저자
- Akihiro NAKA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96(12)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902~905
- 분석자
- 권*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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