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화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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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한 지도 2년이 경과하였다. 후쿠시마원전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의 하나는 부지 내의 오염수의 제거이다. 냉온정지를 유지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주수할 필요가 있는데, 이 주수로 터빈건물 내 오염수의 레벨이 상승하여, 이 오염수의 회수와 그 제염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 핵분열생성물 중 장수명인 Cs-134, 137의 제거와 더불어, 긴급냉각을 위해 해수를 주입하여 염소이온의 제거가 큰 과제가 되고 있다. 이들 수처리의 루트의 총연장은 부지 내 4km에 이르고, 현재까지의 총수처리량은 2013년 말 현재 60만t이나 된다. 매일 400t이 증가하고, 이것은 지하수의 부지 내 유입의 원인이 되고 있다.
수처리시설의 가동을 시작하고, 원자로건물 내의 오염수내의 Cs이온과 염소이온의 농도는 순조롭게 저하되고 있다. 그러나 1년을 경과할 때부터 농도저하의 속도가 둔화되어, 정상농도를 형성하게 되었다. 이것은 제거와 새로운 발생, 데브리로부터의 용출물이라 생각되는데, 이것이 평형에 도달한 것 같이 보인다.
- 저자
- Katsmura, 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5(10)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36~537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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