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적합성과 오염방지의 관련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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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적합성이 있는 재료는 여전히 21세기 초의 도전이 된다. 해로운 생물학적 반응은 표면-활성화 단백질 때문에 발생되는 세포공정의 결과이다. 표면-활성화 단백질이 흡착되어 복잡한 생체활성부위에 노출되면 구조는 재구성된다. 생체재료에서 오염방지(antifouling), 즉 단백질 흡착과 축적을 방지하는 표면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여기에서 오염방지를 위해서 생체적합성을 이루는 핵심인 흡착단백질의 양을 최소화하는 것보다는 세포공정을 촉발하는 주변단백질의 공동흡착으로 발생될 수 있는 단백질 풀림(unfolding)의 정도에 대해서 논하려고 한다.
대부분의 의료기기와 장치는 외부재료를 인체 내로 조립하게 된다. 이러한 외인성 재료는 체액과 접촉 할 때 자발적으로 자체표면에 단백질 층을 축적하고 이어서 세포가 부착된다. 그러나 이 같은 세포부착을 안정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능이 완전하고 기대수명이 긴 생체적합 의료기기와 이식(바이오센서)장치의 고안이 가장 중요하다.
실제로 단백질 흡착(오염)은 문제가 많고 어디에나 있는 현상(진짜의 바이오 전염병)이다. 이 오염으로 면역과 응고시스템이 조율되어 유해 생물공정을 촉발하게 된다. 만일에 혈액이 심폐수술 중에 혈액을 순환시키는 바이패스 장치(우회기)의 다 성분 회로와 접촉하여 응고된다면 유해한 혈전색전 (thromboembolic)을 형성하여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 다른 경우는 ‘이물질 반응’이며 이것은 의료기기의 주입 후 정상적인 상처치유와 동반하는 해로운 면역반응이다.
- 저자
- Christophe Blaszykowski et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32(2)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1~62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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