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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를 설계하기 위한 세가지 법칙

전문가 제언

자기적인 불균일 구조 혹은 소자에까지 설계하고 제조하는 것은 3가지 경험적인 법칙을 따름으로써 가능한데, 이에 대한 자화(magnetization)는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 자장 대신에, 원형으로 분극화된 팸토초 레이저펄스에 의해서 조절될 수 있다.

 

자기 메모리 소자의 기초를 형성하는 논리적인 비트는 각각의 자기 도메인이 올라가든지 혹은 내려가든지 간에, 자화벡터를 셋팅함에 의해서 부호화 된다. 하나의 비트의 기록은 자성전환과 일치한다. 그리고 관례적으로 이것은 외부의 자장을 사용함으로써 성취할 수 있다. 그렇지만 자성재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는 반도체 물리로부터 유기화학에 이르기까지의 연구범위 내에서 과학자들을 오랫동안 매료시킨 빛의 도움으로 조절될 수 있다.

 

Stephane Mangin 등에 의해 Nature Materials에 기고한 바에 의하면, 자성재료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주요한 단계는 모든 광학적 전환에 적합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특히 자기 불균일구조를 설계하고 제조하기 위한 일반적인 전략을 입증하였다. 이로써 종래의 자기장이 펄스 대신에 원형으로 분극화된 팸토초의 레이저펄스에 의해서 자화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저자
Alexey V. Kimel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4
권(호)
13()
잡지명
Nature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25~226
분석자
유*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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