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우리는 항우울약의 효과를 과소평가하고 있는가?

전문가 제언

지난 5년 동안에 우울증을 가진 환자의 항우울약에 대한 효과를 의심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무작위 비교시험에서 항우울약과 위약 사이 증상개선에 차이가 적은 것으로 보고 됐기 때문이다. 정신질환의 진단과 통계, 제5판에서 병의 역치(thresholds)를 낮추고 약을 써도 차별이 오는데 대한 논란은 이러한 의구심을 증가시키고 있다.

 

우울증이 대다수의 경증 환자에서는 항우울약과 위약이 임상적으로 구별하기에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즉 해밀턴의 우울증 스케일 HAMD-17에 3포인트 차이정도이다. 그래서 경증과 중증 우울증 환자의 1차적인 치료는 항우울약 대신 심리치료를 건장 하는 몇 가지 가이드라인이 있다.

 

저자들은 항우울약에 대한 의구심이 지나친 것이 아닌지 그리고 우울증환자의 효과적인 치료를 박탈할 위험은 없는지를 생각한다. 환자나 의사에게 모두 중요한 문제는 만일 환자가 항우울약을 믿고 먹으면서 환자가 얼마만큼 증상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인지를 기대하는 것이며 기다려보고 심리치료 혹은 다른 치료와 비교해야 하지 않을지 하는 것이다.

 

항우울약에 대한 임상적 방법은 현옥되기 쉽다. 왜냐하면, 우울환자에게는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 치료에 중요한 인자인데, 2중맹검 무작위 실험에서는 일상적인 치료를 받는 그룹에 비해 실질적인 약을 받는 환자가 기대가 낮을 수도 있다. 그 이유는 환자가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위약을 받은 환자도 항우울약을 받은 환자와 같은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저자
Mazda Adli, Ulrich Hegerl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4
권(호)
383()
잡지명
The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361~1362
분석자
강*원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