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탈로시아닌의 가용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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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유기용매에 용해시킬 수 있는 프탈로시아닌 금속착체의 합성법과 물성 그리고 새로운 기능재료로의 응용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기술하고 있다.
프탈로시아닌(프탈로시아닌 금속 착체도 포함)은 색이 아름다워 오래 전부터 신간선이나 도로 표식 등에 청색 안료로 사용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유기용매에 녹지 않기 때문에 장점도 있고 결점도 있다.
프탈로시아닌의 특징은 내광성과 견뢰성(fastness)인데 이 성질은 프탈로시아닌 고리끼리의 분자간 인력이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 특성이 프탈로시아닌을 유기용매에 녹이지 않는 원인이기도 하다.
유기용매에 대한 용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금속프탈로시아닌 사이의 상호작용을 약화시킬 수 있는 부피가 큰 치환기를 도입하고 있다. 예를 들어 tert-buthyl기와 같이 큰 치환기를 도입하면 할로겐계의 유기용매에 용해된다. 그러나 유기용매에 대한 용해도를 향상시킨다는 것은 원래 프탈로시아닌이 가지고 있는 성질을 약하게 하거나 없앨 수 있어 trade-off의 관계가 된다.
- 저자
- Yoshihiro Ishimar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62(1)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8~39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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