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로 부가가치 창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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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의 변환과 이용은 그것을 포집하는 에너지와 경제적 비용을 보상할 수 있는 부가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가장 바람직한 CO2저장의 대안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연료로 인한 CO2의 삭감은 유의미한 인위적 CO2배출량이 완화되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그래도 역시, 현재의 기술들은 화석 연료(탄화수소, 석탄 및 가스)의 낮은 비용과 경쟁할 수 없으며 실제로 CO2이용은 소비재(식품 보존재, 음료 등), 석유회수증진(EOR)기술, 및 화학물질 생산 같은 연료 부분 외적인 것으로 한정된다.
이것들 중 화학물질로의 CO2전환은 매년 활용되는 220메가톤 CO2의 70%이며, 소위 CO2와 암모니아로부터 요소를 생산하는 Bosch-Meiser 공정, 살리실산(CO2와 페놀로부터)의 Kolbe-Schmit합성 및 카보네이트로의 CO2 전환 등 소수의 공정이 주도한다. 흥미롭게도 이들 반응들은 탄소 산화상태의 의미 있는 환원 없이 CO2를 기능화 하며 실로 재생가능 탄소-프리 환원제들과 풍부한 귀금속-프리 촉매를 이용한 CO2환원은 새로운 이용기술의 설계를 위한 도전으로 남아 있다.
CO2는 현 상황에서 화학공업의 값싸고, 재생 가능한 무독성 물질로 이것의 전환이야말로 지속 가능성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는 매력 있는 공급 원료이지만 화학물질로의 전환은 매년 인간 활동에 의해 방출되는 30기가 톤 CO2의 최대 5%의 규모에 불과한 것을 주목해야 한다.
- 저자
- Anis Tlili, Xavier Frogneux, Enguerrand Blondiaux, and Thibault Canta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53()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543~2545
- 분석자
- 김*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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