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반응에 대한 세포 및 미생물 대사의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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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에서 소기관들은 그 나머지와 전혀 다르며, 동시에 자신들의 정체성과 기능을 위해 그 나머지에 완전히 의존한다. 오래전 독립적 생명체로 시작하였으나 긴 시간에 걸쳐 점차 세포의 나머지에 의존하게 되었고 이제는 에너지-생성 센터로서 역할을 하게 된 미토콘드리아에서 이러한 개인주의의 예를 찾아볼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세포 상호작용은 그 주변을 변경시키기 위한 직접적인 연결을 이 소기관에 제공함으로써, 일이 잘못되었을 때 그것이 방어기전을 개시할 수 있게 해준다. Liu 등(Nature 508; 406)은 미토콘드리아에서 보호반응의 개시에 대한 세포 및 미생물 대사의 효과를 보고하고 있다.
미토콘드리아에 스트레스 성질의 변화가 발생하면, mitochondrial unfolded protein response(UPRmt)라 불리는 보호 프로그램이 활성화된다. UPRmt―미토콘드리아 정상 기능 유지를 위해 고안된―의 활성화는 보통 세포 불균형의 징후를 나타낸다.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돕는 단백질, 유입장치 및 단백분해효소의 붕괴를 비롯하여 다양한 자극이 UPRmt를 활성화한다. 전사인자 ATFS-1의 핵으로의 운송으로 이 방어가 개시되며, 이는 반응에 연루되는 유전자들의 발현을 상향조절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비-스트레스 조건에서 ATFS-1은 미토콘드리아 내로 유입되어 단백분해효소에 의해 쉽게 붕괴된다.
- 저자
- Suzanne Wolff and Andrew Dilli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28~329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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