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모 탄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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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모 탄소(Marimo-Carbon)는 일본의 아칸호(akan)에 살고 있는 마리모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새로운 구형의 탄소나노재료이다. 여기서는 그 합성법과 용도 개발에 대한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최근에는 탄소로 만들어지는 나노재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약 반세기전 물질변환화학의 연구과정에서 찾아낸 섬유상 탄소나노재료는 구조의 특이성으로 여러 가지 물성의 발현이 기대되어 현재도 각 방면에서 연구가 행하여지고 있다.
마리모 탄소(Marimo-Carbon)는 필자들이 개발한 새로운 구형의 나노탄소재료이다. 마리모 탄소라는 이름은 일본의 아칸호에서 서식하는 마리모(Marimo)와 비슷한 형태를 가진데서 유래되었다. 마리모 탄소는 지름이 nm 크기의 섬유상 탄소 나노필라멘트(Carbon nanofilaments: CNFs=sp2탄소)와 크기가 준 마이크론 이하의 다이아몬드 미립자(sp3탄소)로 이루어진 sp3C-sp2C 복합체, 즉 전체가 탄소로 된 재료이다.
- 저자
- GamoNishitani Mik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62(1)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6~67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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