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지역 음용수의 라돈과 포타슘의 방사선준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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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말 UN 새천년 정상회의회원국의 새천년개발목표는 2015년까지 개발도상국에서 음용수와 기초위생을 확보하지 못한 사람을 반으로 줄이는 것이었다. 2005~2015까지 음용수대책에 대하여 UN은 2005년 3월까지 국제적으로 10년간의 활동계획을 작성하기로 했다.
238U, 226Ra, 222Ra, 216Pb, 228Ra 등의 자연동위원소핵종이 음용수에 녹아들고 그 농도는 차이가 상당하다. 이는 기반암과 토양 동위원소의 양에 따라 다르다. 이에다가 채광, 선광, 우라늄광과 사광의 선광, 비료생산, 유정시추, 수송, 화석연료의 정제와 연소 등으로 말미암아 인위적으로 자연방사능 금속함량을 환경에서 높인다.
나이지리아의 Niger강 삼각주에서 원유/가스를 생산하는 대부분의 회사는 깨끗하고 안전한 음용수를 마신다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했다. 이 삼각주(나이지리아의 니제르 강 삼각주) 유전지대는 대부분 유전이 원유와 물이 섞여있어서 지층수나 지층염수라고 하며 유전압력이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고 물이 원유와 함께 나온다. 이 물은 방사선핵종이 있고, 이를 산유회사가 인근 강, 호수, 지하주입구에 버린다. 인위적으로 농축한 방사능물질(TENORM)은 지하대수층까지 들어가서 대수층을 더럽히는 것을 알았다. 이 물의 사용자는 방사선학/독성학적으로 잠재적 문제를 제기했다.
- 저자
- E.O. Agbalagba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116()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Radioactivi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7~200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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