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로 쓰는 산초의 자연방사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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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약초연구는 치료특성의 과학적 근거에 대한 식물의 활성화합물의 특성을 연구하는 것이지만 그런 식물에서 238U(우라늄)과 232Th(토륨)의 자연방사능핵종계열분포에 대한 연구는 드물다. 방사능핵종의 부유/퇴적으로 토양오염은 물론 대기방사능의 지상직접퇴적과 식물뿌리가 토양에서 방사능핵종을 흡수하는 간접식물오염이 있다.
약초인 산초(Peperomia pellucida)는 종기, 부스럼, 피부와 눈의 염증 등에 쓰는 브라질 민간요법약이다. 브라질의 북동부에서는 기침을 그치거나 덜 하게하는데, 이뇨제로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복통에 쓴다. 이의 민간요법은 지역에 따라 다르고 문헌에는 배 아픈데, 피로, 통풍, 두통, 류머티즘합병증, 지혈제, 항생제, 진통제, 뿌리는 해열제, 지상부는 외상치료에 쓴다. 치료용으로 쓰기 이전에 산초 잎과 줄기는 채소로 이용한 듯하다.
238U과 232Th의 전 세계 토양평균은 각각 35와 30 Bq/kg이며 약초로 사용하는 산초의 232Th은 이 평균치보다 훨씬 높다. 식생의 방사능핵종준위는 토양방사능핵종준위에 따라 다르다. 뿌리흡수는 식물에 방사능핵종이 들어오는 주경로이다. 다른 경로는 대기나 재 부유물질에서 직접 흡수하는 것이다. 이 자료의 방사능준위의 일반적 경향은 토양 > 뿌리 > 지상부의 순이다.
- 저자
- Fabio V. Sussa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116()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Radioactivi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8~151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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