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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와 PCDF 혼합물의 발육독성

전문가 제언

1968년 일본에서 맨 처음으로 확인된 유소증(Yusho disease)의 유증사건은 PCB(polychlorinated biphenyl)와 PCDF(polychlorinated dibenzofuran)의 혼합물의 쌀겨유 오염으로 인해 발생된 환경독성 사건이다. 유소증 인간의 생식작용에 대한 증거는 상당히 제한되어 있다. 그러므로 유증사건으로 크게 영향을 받은 지역 주민의 사산율 즉 사산아 출산율(stillbirth rate)과 이차적 성비(sex ratio)에 대한 PCB 및 PCDF 혼합물의 노출로 인한 악영향의 분석/평가는 필수적인 연구조사이다.

 

연구대상으로서는 일본 나가사끼 현에서 지역적으로 가장 큰 악영향을 받았던 타마노우라(1970년 인구 4,390명)와 나루(1970년 인구 6,569명)의 소도시(town)를 선정하였다. 1958년~1994년의 사산아 출생(자연적/인위적)과 정상아 출생(총/남자/여자)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할 수 있었다.

 

PCB와 PCDF 혼합물에 의한 노출 후의 15년 동안의 자연적 사산아 출산율의 증가치는 남자 아이 비율의 감소치와 일치하였다. 1958~1967년의 출산율 1.0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1968~1977년의 자연적 사산율은 2.16이고, 1978~1987년의 자연적 사산율은 1.80이었다. 남자 아이의 성비는 PCB와 PCDF 혼합물에 의한 노출 후의 처음 10년 동안에는 0.483이었다. 그러므로 PCB와 PCDF 혼합물에 의한 노출은 그와 같은 노출 후의 15년 동안 사산율과 성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자
Takashi Yorifuji, Saori Kashim, Akiko Tokinobu, Tsuguhiko Kato, Toshihide Tsuda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3
권(호)
59()
잡지명
Environment International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2~15
분석자
김*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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