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응용에서 상황이 오분류 비용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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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상거래 응용에서 사용자의 의사 결정 예측은 그 복잡성에 추가해서 고객의 행동이 거래가 발생하는 상황에 좌우된다는 것이다. 최근에 들어서야 이러한 상황 정보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고 있다. 예측이 틀리면 회사가 취하는 행동과 이에 따른 고객의 반응이 연관되어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 문제의 또 다른 측면은 오분류이다. 분류의 정확도를 높인다고 해서 오분류의 피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고 이 문제는 응용 분야에 따라서 상이하다. 예를 들어서 사기 탐지에서는 FN의 바용이 FP보다 크지만 반면에 의료 진단에서는 FP인 경우 병이 발견되지 않아서 생명이 좌우될 수 있어서 FN보다 더 심각하다.
○ ScienceDirect에서 electronic commerce를 찾으면 8,895편의 논문이 있어서 최근에 연구가 시작된 분야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분야를 세분하여 classification을 보면 3,020편의 논문이 있어 e-commerce에서 분류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false positive로 보면 388편의 논문이 나오고 있어서 이것을 false negative와 더해서 보면 오분류 문제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데 이 중에 25편의 한국인 논문이 있는데 14편은 e-commerce와 직접 관련이 없는 것이나 유사한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나머지 11편은 관련이 있는 것이다.
○ 나머지 11편의 내용을 보면 일반적으로 소매 행위와 관련이 있는 것이 6편으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논문의 비율을 보아도 거의 10%에 육박하여 국내에서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구체적으로 논문과 관련된 것으로서는 추천 시스템에 대한 것이 5편이 있어서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함을 알 수 있다.
- 저자
- S. Lombardi, M. Gorgoglione, U. Panniell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40()
- 잡지명
- Expert Systems with Application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219~5227
- 분석자
- 김*창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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