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의 섭취를 돕는 나노입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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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장래에는 약-운반 나노입자가 다른 약품처럼 입을 통하여 송달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나노입자 기반의 약은 주사와 같이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소요되며 환자가 싫어하는 비경구적인 방법으로 송달되었다. 약 운반 나노입자를 소화기관을 통하도록 하는 것이 경구 투여의 주요 과제가 되고 있다.
MIT의 Integrative Cancer Research의 David H. Koch와 보스턴의 Brigham and Women's Hospital (BWH)은 창자 세포 장벽(barrier)(또는 상피)를 횡단하여 순환계로 이동할 수 있는 나노입자를 개발하였다. 나노입자는 생체적합성 폴리머(PLA―PEG)로 제조되며, 창자 상피세포 표면의 FcRn 수용체에 결합된 항체로 수식되어 있다. 수용체는 선택적으로 투과하는 장벽을 위한 게이트 키퍼로서 역할을 하여, 병원체, 독소 기타 불필요한 종을 차단하고 항체, 영양분, 전해질 등의 통과를 허용한다. FcRn의 경로를 이용하여 나노입자와 나노입자의 캡슐화 약 하물을 장의 상피를 횡단하여 근처의 혈관으로 이동시킨다.
- 저자
- Cordelia Seal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4
- 권(호)
- 9()
- 잡지명
- Nano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2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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