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 게놈 특별프로그램의 발전계획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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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lar같은 합성 섬유로부터 휴대용 전산장치의 전력을 공급하는 전지재료인 리튬계 복합물까지 첨단 제품들이 우리일상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이 얼마나 어렵게 개발되고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상품으로 제조되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보통 하나의 재료가 개발되어 시장에 나오기 까지 약 20년이 소요된다. 예로서, 휴대용 컴퓨터 뿐 아니라 모든 휴대용 전자장치에 사용되고 있는 리튬 이온전지는 1970년대 중반에 처음 제안된 이후 1900년대 후반에 상용화 되었다.
우리가 긴급히 풀어야 할 당면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첨단재료로 제조된 제품의 개발 및 제조 후 시장에 내놓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가리키는 “time-to-market”이 현재 매우 느리다. 생산업체는 새로운 첨단 재료를 이용하여, 더 가볍고 더 안전한 차량, 식품을 더 신선하고 영양가를 더 높게 보관 하는 장치, 및 페인트처럼 값싼 태양전지를 제조하려 하나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저자
- Meredith Drosback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4
- 권(호)
- 66(3)
- 잡지명
- JOM Journal of the Minerals, Metals and Materials Socie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34~335
- 분석자
- 남*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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