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 질환의 새로운 치료법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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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Wiley는 1997년에 그가 1형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 때부터 식사와 혈중 당 수치 및 인슐린 펌프의 작동 프로그램에 대하여 노심초사 신경을 써 오고 있다. 그가 정확한 인슐린 용량을 주사하는 일은 과학적 계산으로만 되는 일이 아니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인슐린 주사요법을 통한 당뇨 조절은 점차 어려워졌으며, 2008년에는 인슐린 주사로서 더 이상 당뇨 조절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내분비 전문의의 권고에 따라서 그는 새로운 당뇨 치료법인 BHT-3021의 임상실험에 등록하였다.
BHT-3021은 면역반응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인체 내에서 발생되어 자기 몸의 췌장을 공격하는 세포를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약의 목적은 면역 관용(immune tolerance)이다. 면역을 억제하는 것은 다발성 경화증이나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 질환의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그러나 면역을 억제하게 되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생명을 위협받을 수 있다. 또한 이 방법으로서 병의 원인을 제거하지도 못 한다. 면역관용 치료법은 특정항원에만 작용한다.
- 저자
- Ken Garb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18~420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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