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일본의 과학적 포경을 맹비난하다
- 전문가 제언
-
지난 주 유엔의 최고 법원에서 재판관은 논쟁거리였던 남극에서의 일본의 고래사냥을 중단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일본의 고래사냥은 과학적 연구 목적이 아니라는 3월 31일 판결은 일본의 포경에 압력을 가해왔고 반 포경 동맹국인 호주를 기쁘게 했다.
이것은 고래와 과학의 진실성에 대한 명확한 승리라고 Oregon 주립대학의 보존 유전학자인 C. Scott Baker는 말한다. 그는 국제 포경위원회(IWC)의 과학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법원의 판결은 위원회의 많은 사람들이 20 년 동안 주장한 내용―일본의 과학 포경은 단순히 얇게 가려진 상업 포경 프로그램―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네덜란드 Hague 소재 국제 사법 재판소의 결정은 일본으로 하여금 연구라는 이름으로 수십 년 된 고래 추격을 단념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 일본 관리들은 이 판결에 실망한다고 말하면서도 판결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 저자
- VIRGINIA MOREL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344()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2~22
- 분석자
- 유*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