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관측이 다음 단계로 들어가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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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럽 감시 인공위성 발사로 기대가 높다.
유럽이 지금까지 가장 야심적인 지구관측 프로그램의 하나로 알려진 첫 인공위성을 발사했다. 4월 3일 Soyuz 로켓이 10년 말까지 발사할 6대의 감시병(Sentinel) 가족 세트의 계획된 별자리의 첫째 우주선인 Sentinel 1A 탐사선을 궤도로 파견했다. 인공위성들이 함께 지구의 육지, 물 및 공기의 전례 없는 장기 관찰을 제공할 것이다.
Sentinel들은 유럽위원회에 의해 운영되는 US $115억의 Copernicus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Copernicus는 약 30개의 다른 인공위성, 해양부표, 기상대 및 공기 품질 감시 네트워크로부터의 데이터도 끌어드릴 것이다. Sentinel과 Copernicus는 세계에서 가장 종합적인 지구감시시스템이 될 가능성이 있다. Copernicus는 유럽위원회와 EU 회원국이 환경정책을 개발하고 결과를 감시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EU와 유럽우주국(ESA)에 의해 설계되었다.
- 저자
- Declan Butrew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4
- 권(호)
- 50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60~161
- 분석자
- 신*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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