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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및 비만성인들에게서 음식물로 유도된 체중변화가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가?

전문가 제언

세계적으로 약 400백만 성인이 비만이다. 20백만 어린이와 16억 성인이 과체중이다. WHO에 따르면 2015년에는 23억 성인이 과체중이 되고 700백만 이상이 비만이 될 것이라 한다. 비만은 여러 만성질병에 위험인자이다. 즉 인슐린 저항 2형 당뇨,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심혈관질병 등이 그 질병이다. 이들 질병으로부터 발생하는 실질적인 질병과 사망에 추가하여 사회적으로 오명을 받게 된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완료한 시험에서 비만치료를 받기 원하는 사람 중에는 높은 우울증 혹은 기분이상 사례들이 있었다. 일반인구로부터의 샘플을 보면 비만과 우울증 혹은 불안 간에 일관된 관계는 없다. 7000명의 3가지 나이 그룹으로 나누어 만나 조사해 본 결과 비만이 결정인자는 아니었으나 실제로 불안과 우울증에 기여 인자라고 결론지었다. 비만과 우울증 불안은 함께 높은 비율로 발생하는데 이를 동반이환율이라 한다.

 

과학자들은 비만 혹은 우울증 불안 중 하나를 치료하면 다른 것도 치료된다는 것을 안다. 비만은 ‘이례적인 우울증’에서 일반적이다. 이 타입의 우울증은 긍정적 사건들에 잘 반응한다. 또한 남자보다 여자에서 비만과 우울증 불안이 더 많다. 간단히 말하면 체중은 소비하는 칼로리에 따른다. 얼마나 많이 저축하고 소비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자들은 유전자와 환경에 동반영향을 받는다.

 

우리나라도 최근 비만 예방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비만 인구 급증에 대한 대비책이다. 국내 비만 인구는 20~50대의 경우 10명 중 4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2005)에 의하면 20세 이상 대상자의 비만 유병률은 남자 35.2퍼센트, 여자 28.3퍼센트로 나타났다. 연령별 비교 시 남자는 40대와 50대의 유병률이 높은 반면, 여자는 50대와 60대의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7년간의 증가 추세를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2025년에 국내성인 인구 2명 중 1명(46.4퍼센트)이 비만 환자가 될 것으로 예측될 만큼 비만 인구가 늘고 있다.

저자
Stacey L. Eyres B.Hlth.Sc.(Hons).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4
권(호)
30()
잡지명
Nutri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0~15
분석자
이*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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