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실 확인된 독감환자의 독감예방주사 및 입원위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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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00명 이상이 매년 미국에서 독감-관련 질병으로 입원한다. 나이든 성인들 특히 65세 이상 노인들이 매년 이 독감-관련 입원의 60%를 차지한다. 그리고 약 90%가 독감-관련 질병으로 사망한다. 2009년 전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신종플루와 바이러스로 당시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의하면 1만8360명의 목숨을 앗아갈 정도로 악명이 높았다. 국내에서도 273명이 신종플루 합병증으로 숨졌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주요 표면단백질인 hemagglutinin(HA)과 neuraminidase(NA)로 구분되며 사람에게 주로 발병하는 A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경우 형태에 따라서 HA의 변이에 따라서 H1~15, N1~9의 형으로 나뉘고 HA와 NA의 조합으로 유형이 분류된다. 사람에게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H1N1, H3N2, H5N1 등이 주류를 이룬다.
○ 미국 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와 정부 질병관리본부 (CDC)의 공동연구로 독감백신이 모든 연령에서 독감-관련 입원을 71.4% 감소시키며 2011-2112년 독감계절에 50세 이상 성인들의 입원을 76.8%나 감소시켰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는 독감주사가 늙은 사람들에게는 효과가 낮다는 최근의 보도를 뒤엎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CDC가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독감백신이 어린이들의 독감-관련 입원도 74%나 감소시킨다고 한다.
○ 독감은 모든 사람을 아프게 만들지만 일정인들에게 독감-관련 합병증의 더 큰 위험이 있는데 특히 폐렴과 기관지염이 있는 사람들은 조심하여야 한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2살 이하의 어린이, 65세 이상의 노인들 그리고 임신부이다.
○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금년 1월 넷째주 현재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환자는 37명이다. 독감유행기준(1000명당 12.1명)보다 3배 이상 많다. 독감환자의 절반가량(55%)은 전염력이 강한 ‘A형 독감’을 앓고 있다. 이에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백신접종이다
- 저자
- Huong Q. McLea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4
- 권(호)
- 32()
- 잡지명
- Vacc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53~457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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