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광원으로서 고성능 유기EL디바이스의 현황과 향후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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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광원으로서 기대되는 백색 유기EL 패널의 전력효율은 형광등을 초과한 레벨로 90lm/W에 도달했다. 이론한계효율인 248lm/W를 고려하면 백색 유기EL 디바이스가 발전과정에 있다. 구동전압의 대폭저감, 내부 전자효율의 개선, 면 발광디바이스에 적합한 높은 광 도출기술의 개발로 전력효율의 향상이 요구된다. 일반조명 용도와 대형디스플레이에 요구되는 고휘도와 장수명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데에는 탠덤형 구조는 아주 우수한 기술이나 현재는 구동전압이 여전히 높다. 구동원리의 검토 및 신규재료와 소재의 개발이 요청된다.
○ OLED광원의 상용화를 위해서 광원의 효율, 수명, 대면적화, 저가격화 특성 확보가 필수적으로 3000cd/m2 밝기, 높은 연색평가지수 80 실현 및 10,000시간 이상의 수명을 갖는 유기소자, 소자구조, 광 추출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특히 유기EL 디바이스의 실현에는 주역인 유기반도체 자체에서 상호작용, 계면에서의 화학반응 이해가 불가결하다. 소자효율을 최대로 하기 위한 높은 삼중항을 갖는 전자 수송재료의 개발과 발광층의 유기분자의 배향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 차세대 조명기술로서 OLED는 디자인 자유도가 높고 발열이 없으며 다양한 색상 및 에너지 절감효과로 실내조명, 특수조명 등에 큰 장점을 가지며 인쇄기술이 적용되는 유연광원기술이 개발되면 획기적으로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이론적인 발광효율인 200lm/w 정도가 구현되면 일상생활의 조명이 획기적인 변화를 맞아 차세대 조명기구로 활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통신동향 분석 ETRI 2013)
○ OLED 조명시장은 2015년에 18억 달러, 2020년에 56억 달러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디스플레이뱅크) 현재 OLED 조명시장은 필립스, 오스람, 노발레드 등이 선점하며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절약, 친환경선호현상으로 OLED 조명시장은 확대될 것이다. 한국은 AMOLED 디스플레이 시장의 90%를 점유하는 세계 최고의 OLED의 생산국가로서 국내 OLED산업 인프라를 활용할 경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어 세계시장에서 OLED 조명사업의 리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笹部 久宏, 城? 淳二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82(6)
- 잡지명
- 應用物理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475~479
- 분석자
- 박*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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