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분열 이면의 역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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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분열-판 방향이 식물 세포기하학에 크게 좌우된다는 것은 현재 잘 정립되었다. 그러나 관련된 분자기전은 전혀 미지의 상태이다. 동물시스템의 최근 데이터는 이 과정의 기계적 스트레스에 대한 세포골격 반응 역할을 강조한다. 흥미롭게도 이들 결과는 식물에서 나란히 얻어진 몇몇 데이터와 일치한다. 여기 우리는 식물계에 걸친 이들 연구를 검토비교하고, 세포골격의 내재성 기계적 특성이 세포분열과 기계적 스트레스 간의 관계에 핵심역할을 한다는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것은 본 리뷰에서도 검토되는 미래연구의 큰 장을 열 것이다.
○ 본 연구와 직접 관련된 국내 연구자 논문은 거의 없고, 다소 관련성이 있는 논문은 “PPAR 감마리간드 ciglitizone 처리로 인간 평활근종 세포에서 유도된 생장억제와 세포자멸, 남동호 등, Molecular Human Reproduction 13(11), 2007”, “세포분열 저해제인 콜히친과 칼콘의 튜불린 단백질의 결합구조 예측 연구, 김도윤, 연세대 석사학위논문, 2003”, “核置換에 의한 클로닝, 줄기세포, 그리고 酵素 텔로메라아제, 한창열, 식물생명공학회지 27(6), 2000” 등으로 연구가 매우 부진한 실정이다.
○ 기계적 스트레스가 어떻게 정확히 세포골격으로 전달되어 행동을 조절하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고로 세포골격 자체가 접촉센서로 작용할 가능성이 탐구될 필요가 있다. 이 구조에서는 세포골격의 내재성 기하학과 역학이 핵심역할을 해야 하는데, 몇몇 개척연구가 시작되고 있다.
○ 기계적 스트레스 조건에서 상응하는 돌연변이체 분석은 이들 단백질이 생물학적 기능 일부로써 기계적 힘의 통합에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 저자
- Marion Louveaux and Olivier Haman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16()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774~779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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