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규모 태양에너지발전의 환경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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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2012년까지 세계의 태양광발전(PV)은 연평균 60%, 집광태양열발전(CSP)은 40% 증가한 반면에 풍력발전은 25% 증가했다. 특히 2010년부터 미국, 독일과 이탈리아는 연평균 약 300% 증가하고 일본도 2020년까지 20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 계속 급증할 것으로 예측된다.
○ PV은 석탄발전보다 GHG배출이 1/30인 30gCO2e/kWh, PM2.5와 NOx는 1/10인 각각 0.02, 0.2g/kWh이고 SO2는 1/20인 0.15g/kWh이며 Hg가 1/150인 0.1g/GWh, Cd은 1/200인 0.02g/GWh로 매우 적어 기후변화, 대기 질과 건강에 매우 유익하지만 아직 발전단가(600원/kWh)가 높고(석탄의 10배, 풍력의 6배) 넓은 설치면적이 문제가 되고 있다.
○ 이 논문은 1MW 이상의 사업규모 PV(PV-USSE)계획이 토지이용, 토지피복변경, 물 사용과 복사강제력, 알베도변화에 의한 생물다양성, 환경 및 기후변화의 영향을 LCA으로 평가해서 생물종 보존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세계적으로 25%인 황무지(사막이나 폐 염전 등)에 PV-USSE건설을 확대하고 공동이익을 확대하기 위한 풍력발전통합을 제시한다.
○ 건조지역에서 식생제거 후 PV-USSE설치는 토양 피막교란과 심한 가뭄으로 인한 먼지발생으로 패널효율이 저하된다. 기후모델 등으로 먼지발생 잠재력을 사전에 대처해야 한다. USSE에 의한 토지피복변화로 생물다양성과 탄소저장의 영향에 관한 연구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 국내는 USSE 설치면적에 한계가 있으므로 매립지, 하수처리장, 공장이나 공공시설의 지붕 등 유휴공간에 1MW 이하의 분산형 PV설치가 유리하며, 국외는 사막 등 황무지의 녹지개발건설과 반도체기술의 우수성을 이용한 USSE 플랜트와 패널 등을 수출하는 정책이 효과적일 것이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도 우리의 여건에 유리한 미세조류를 이용한 CO2포집과 에너지를 생산하고 해변과 연안의 풍력발전에 중점을 두는 것이 환경적이고 세계적인 경쟁력에서 유리할 것이다. 더 이상 산림지역에 풍력이나 태양광발전을 허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저자
- R.R. Hernandez, S.B. Easter, M.F. Alle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29()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66~779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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