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망원경의 어두운 장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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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연방 정부 지원을 받는 5개의 광학과 방사 망원경이 National Science Foundation(NSF)의 예산 삭감으로 향후 3년 안에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다른 재원 소스가 없다면 예상되는 폐쇄로 그들 자신의 망원경들을 작동할 수없는 연구원들은 기관을 떠나게 될 것이며, 미국 대륙에서 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광학 망원경은 없게 되고, 방사 망원경 단 하나만이 공적 접근이 가능한 것으로 남게 된다.
이 결정으로 천문학자들에 사이에 당황함이 불꽃 튀듯 널리 퍼지고 있으며, 이러한 손실은 학생들과 초급 과학자들에게 크게 상처를 줄 것이고, 특히 중소형 연구 기관에게 심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NSF 관리들은 에이전시로서는, 2018년 까지는 첫 작동을 하게 계획되어 있는 Advanced Technology Solar Telescope(ATST)와 내년에 가동이 시작되는 칠레에 설치될 하늘 조사 장비인 6억 6천 5백만 달러의 Large Synoptic Survey Telescope(LSST)를 포함하여 앞으로 수년에 걸쳐 작동이 예상되는 새로운 망원경들을 운영하려면, 이 5개 망원경을 버릴 수밖에 다른 방도가 없다고 말한다.
- 저자
- YUDHIJIT BHATTACHARJE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342()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425~1426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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