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Mars 착륙 후보지를 좁히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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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화성에서의 생명체를 찾기 위하여 설계된 유럽 로버의 잠재적 착륙 장소로 4 군데를 뽑았다. 유럽 우주 에이전시(ESA)와 러시아 우주 에이전시인 Roscosmos의 합동 비행 탐사의 하나인 300kg의 ExoMars 로버는 2019년 초에 붉은 행성에 착륙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2미터까지 굴착할 수 있는 드릴을 갖춘 로버는 극심한 방사로 파괴되었을지 모르는 보존된 유기물질을 탐색할 것이다.
지난 주 과학자들이 마드리드 근교의 European Space Astronomy Centre에서 8 군데의 잠재적 장소를 토론하여 3월 27일 비공식 투표로 4개 장소, 즉 Mawrth Vallis, Oxia Planum, Hypanis Vallis와 Oxia Palus로 좁혔다. 전문가 그룹이 6월에 공식적으로 3-4개 장소를 발표하고, 2016년 말에 ESA와 Roscosmos에 단일 후보를 추천할 것이다.
올바른 장소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잘못 선정한다면 좀 불안전한 장소로 착륙할 수도 있는데 이는 전체적인 비행 탐사를 망칠 수도 있고, 과학 탐사의 목적을 맞출 수 없는 어떤 장소에 착륙할 수도 있다고 영국 Open 대학의 행성학자 Matt Balme이 말한다.
- 저자
- ELIZABETH GIBNE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4
- 권(호)
- 50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9~20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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