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유기안료 복합도금에 의한 컬러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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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표면의 컬러화는 소비자의 취향을 따르는 점에서 공업제품의 제조공정에 있어서 오래전부터 중요한 과제이며, 많은 연구와 실용화가 되고 있다. 도장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도장은 경도가 낮고 상처가 나기 쉬운 결점이 있다. 알루미늄에서는 양극산화 피막의 기공(pore)에 금속의 전해착색이 널리 보급되고 있다.
니켈, 크롬, 아연도금의 컬러화에는 오래전부터 유색 크로메이트가 널리 사용되어 왔지만, 색의 종류가 흑색이나 황색에 한정되었다. 최근에는 이런 결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이 개발되고 있다. 습식공정으로서는 전해착색, 화학착색 등이 있고, 건식공정으로서는 이온도금, 스퍼터링 등이 있다. 이들 방법으로써 얻은 피막은 다색성, 경도, 내마모성, 비용 등의 점에서 문제가 있고, 일부 공업화되어 있지만 새로운 공업화에서는 문제점을 개선함고 동시에 컬러화 방법이 요구되고 있다. 여기에서는 최근 일본의 니켈과 유기안료 복합도금에 의한 컬러링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 저자
- Tetsuo SAJ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4
- 권(호)
- 65(2)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9~72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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