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적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기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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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쇄전자 기반 유연 디스플레이 기술은 IoT 구현을 활성화시킬 핵심기술의 하나로 인쇄전자기술의 개발경쟁이 치열하며 착용컴퓨팅기기와 디스플레이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고해상도, 고정밀, 고신뢰성 등의 기술 고도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인쇄전자 기반의 유연 디스플레이를 일상생활 제품에 적용하는 사업은 기존의 고정형태 중심의 스크린기기를 제조하는 대기업이 아니라 소비자의 접근성과 의존도가 높은 휴대 혹은 착용 형태의 모바일기기 제조나 서비스를 창조적으로 융합하려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응용분야로 판단된다.
○ 유연 디스플레이의 일상생활용 물품에 대한 적용과 융복합 사업으로의 연계활성화 측면에서, 전방위산업 환경(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경쟁력, 글로벌 인쇄저자 표준화 등)은 긍정적이나 소재 및 제조가공설비 환경은 시급한 검토 대상으로 판단된다. 유연 디스플레이의 후방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 수요 창출이나 대체제품으로의 응용아이디어가 부족한 상황이므로 연구 강화가 시급하다. 전자기기에의 응용뿐만 아니라 의류 및 구두, 안경, 시계, 반지, 팔찌 등 장신구 등 착용기기 및 물품에 대한 응용연구와 기술개발이 필연적이다.
○ 2014년 4월 기준 과거 10년간 wearable display, flexible device를 키워드로 응용에 중점을 둔 조사결과, 국별 특허출원건수는 전체 465건 중 미국 215건, 세계특허(PCT) 101건, 캐나다 40건, 유럽특허(EPO) 32건, 중국 32건, 한국 28건, 멕시코, 일본 순이다. 주요 출원인은 퀄컴, 구글, 나이키 등이며 2012년 이후 이들의 출원증가가 특징적이다. PCT 출원건수는 구글, 노키아, 나이키, 오클리 순이며, 2013년 구글 PCT 특허의 대폭 증가는 구글 안경에 대한 집중도를 나타내 준다.
○ 2014년 4월 기준 과거 10년간 Flexible Display, device를 키워드로 유연 디스플레이 자체에 중점을 둔 조사는 예상대로 삼성이 미국 내 출원이 압도적이나 PCT에서는 7위이며, 2013년 4위, 2014년 4월 현재 1위로 나타났다. 최근 2년간 일본의 샤프와 중국의 센젠의 동향이 특징적이다. 유연 디스플레이 응용에 대한 연구와 균형적 대응이 필요하다.
- 저자
- MILLER RESORT LL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4
- 권(호)
- WO20140047185
- 잡지명
- PTC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4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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