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Ni계 초합금의 레이저 보수방법

전문가 제언

본 발명은 니켈계 초합금 재료의 적층(build up, 덧붙이라고도 함) 용접방법에 관한 것이다. 용접 시에 초합금분말을 가열하고 단계적으로 냉각과정과 유지시간을 조절함으로써 최종 γ상을 20% 이하가 되도록 하여 용접균열 감수성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는 제조기술을 확립하였다.

 

니켈계 초내열합금은 소수 미국기업(, ATI Allvac)이 수요의 대부분을 독점 공급하는 소재이다. 특히 미국항공우주 재료규격(SAE AMS)이 요구하는 수준의 특성을 얻으려면 원소재 관리는 물론 공정 최적화 기술도 있어야 하는 까다로운 기술이다.

 

최근 국내 한국기계연구원(KIMS) 부설 재료연구소에서는 고온에 잘 견디고 변형이 되지 않는 항공기 제트엔진용 차세대 내열합금을 개발하는 등 니켈계 초합금의 국내 제조기술 정착에 활기를 띠고 있다. 향후 고온에서 수명을 더욱 극대화시켜 항공기 제트엔진뿐만 아니라 원자력발전, 화력발전 등에 사용되는 터빈의 블레이드 소재로도 수요가 확대되어 국산화의 기반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고기능의 니켈계 초합금을 제조하기 위하여 니켈을 기본원소로 하고 이외에도 Cr, Al, Ti, W, Co, Ta, C 등과 같은 여러 원소를 첨가하고 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소재, 특히 고온에서 용접부에 균열이 발생되지 않는 니켈계 초합금에 첨가원소들의 최적 함량에 대한 제조기술의 확립에 대한 연구개발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본 자료는 AlTi이 다량 첨가되는 니켈계 초합금의 제조기술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AlTi함량이 많은 니켈계 초합금은 적층용접을 하는 경우, 결함없이 용접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소재의 고온강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초합금에 AlTi함량을 증가시킬수록 용접성은 급격히 감소한다. 본 발명에서는 냉각과정과 유지시간을 단계적으로 조절하여 γ상이 20% 이하가 되도록 하여 균열에 대한 감수성을 감소시켰다. 이러한 방법은 종래의 일반적인 아르곤가스에 의한 냉각방법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용접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
SIEMENS ENERGY, INC.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4
권(호)
WO20140025432
잡지명
PCT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0
분석자
유*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