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통신을 위한 순수한 광자생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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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정보통신에 대한 미래 전망은 광섬유 통신에서 양자역학의 기본법칙에 따라 불법적인 도청이 불가능해지는 시대가 도래함을 예견하고 있다. 만일 정보의 각 큐빗이 단일 광자에 의해 이루어진다면 수신자의 동의 없이는 이를 가로채기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현실적으로 광자 혼자서 여행할 수는 없다. 레이저 펄스가 평균적으로 한 개의 광자를 포함하여 날라줄 수 있다. 그러나 어떤 때는 두 개의 광자를 날라주기도 하고 아예 광자가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버튼을 한 번 누르면 한 개의 광자를 확실하게 날라주는 장치를 계발하기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 여 년 동안 양자 과학자들은 정보통신시스템에 양자역학을 이용하는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을 구현하기 위하여 부심해 왔다. 여러 가지 시도가 이루어졌지만 단원자와 단일 광자로 이루어지는 기본 구조에 대한 연구가 주도적 이었다. 궁극적으로 원자가 양자프로세서가 되고 광자는 프로세서에 정보를 나르는 통로가 되는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저자
- Monoka Schleier-Smith and Haruka Tanji-Suzu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4
- 권(호)
- 7(6)
- 잡지명
-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61~63
- 분석자
- 윤*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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