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당뇨병 환자의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규명 할 수 있는 인슐린 반응 첫 상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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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 당뇨병으로의 진행의 표지인 췌도에 대한 자가 항체들이 어린 아이에 일찍 나타나고 당뇨병 발병하기 전 수년간 이미 항체들이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자가 항체들은 당뇨병으로 진행 위험이 높은 사람들을 찾아내는데 매우 유용하지만 당뇨병 발병으로 진행되는 세세한 시간 판단 기준이 아직 정립되지 않았다. 현재 사용하는 T-세포 활성시험은 당뇨병으로의 진행정도를 알아내는데 별 도움이 안 된다. β-세포 소실을 추적하는 영상기법들이 개발 중에 있다. 따라서 대사검사 시험법으로 β-세포 능력(용량)의 쇠퇴를 추적함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저자
- Alistair J.K. Williams and Anna E. Lon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62()
- 잡지명
- Diabet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90~3992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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